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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동물원 한국과 북한에 희귀 동물 보내며 ‘동물 외교’ 확대

전날 러시아 페름 동물원 식구들이 외국으로 보내졌다. 두마리의 긴꼬리 원숭이와 두마리의 망구스, 10마리의 바위자고새가 한국으로 떠났다. 현재 즐거운 마음으로 오랜 여행을 기다리고 있는 동물들은 모스크바에 있다.

 

세 팀의 동물들이 서울에 있는 동물원으로 6월 2일 보내졌다고 페름 동물원 직원인 옐레나 부르디나가 알렸다. 그녀는 한국으로 노란색 몽구스 커플과 두 마리의 긴꼬리 원숭이, 그리고 10 마리의 바위자고새 종을 보냈다고 전했다.

 

현재  동물들은 모스크바 공항에 있다 오늘 우리는 그곳으로 전화를 걸었으며 우리에게 말하기를 이 동물들의 상태는 매우 좋다고 알려왔다. 오늘 그들은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난다. 동물들은 금요일 쯤 서울에 도착할 예정이다고 그녀가 말했다.

 

2014년 12월 러시아 페름 동물원에서 조선(북한)으로 붉은 늑대 한쌍을 보낸 것이 떠오른다. 이후 2월 북한으로 히말라야 산양 한쌍도 보내졌다.

 

원문기사 보기: http://kr.sputniknews.com/society/20150604/290841.html#ixzz3cQifpu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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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표 이 사 성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