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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인들 메르스 확산에도 한국 여행 중단 안한다

러시아 여행사들은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메르스 여파로 인한 한국 여행을 포기하는 상황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마이야 로미제 러시아관광협회 전무 이사가 리아노보스티통신에 전해왔다.

 

전에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기자들에게 7천 여 명 이상의 여행객들이 이미 코로나바이러스 전염 위험성 때문에 한국 여행을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도미드제 전무 이사는 비즈니스 관광사 대표들은 한국에서의 전염병 상황에 대해 알고 있으며 한국과 러시아 관광 시장 상황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리나 튜리나 러시아 관광 산업연맹 공보처 대변인은 러시아관광협회 정보를 확인했다. 그녀는 러시아 관광산업연맹 또한 전염병 바이러스로 인한 관광 취소 상황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 여행자들을 전염병으로 놀래키는 것은 어렵다. 세상은 무엇인가로 항상 아픔을 겪는다고 튜리나는 한국 메르스 바이러스 확산 상황과 관련해 말했다.

 

러시아 의사들은 상황을 타개해 나갈 준비가 돼 있으며 위험한 바이러스는 의사들을 대비하게 만든다.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톡 등 주요 공항은 국가 경계 시스템 틀에서 비접촉 열감지기를 사용해 입국장소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의 상태를 확인하며 위험 상황을 즉각 감지해낼 수 있다. 게다가 국경 지역에는 위생 검역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고  하바롭스크주 러시아소비자권리보호감독청 타티야나 자이죠바는 설명했다. 그녀는 병원과 의무반은 예기치 않은 이러한 특별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직 한국 방문을 중단한 러시아인은 없으며 의사들은 감염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여행자들을 위한 주의사항 목록을 작성하고 있다.

 

원문기사 보기: http://kr.sputniknews.com/society/20150604/290571.html#ixzz3cQi5zB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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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표 이 사 성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