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B

c

02-6414-8765

info@wscorp.kr

LS 네트웍스, 건설중인 '유즈노사할린스크 공항' 주주로 나설 계획

LS 네트웍스가 현재 건설중인 '유즈노사할린스크 공항' 주주로 나설 가능성을 타진 중이다. 긍정적 결론이 내려질 경우 사할린 주지역 정부와 공동으로 수도지역에 건설중인 '유즈노사할린스크 공항' 대표이사가 된다고 인테르팍스가 소개했다.

 

금요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안드레이 로프킨 '유즈노사할린스크 공항' 대표이사가 공개한 바에 의하면 한국측으로부터 사전 제안이 있었고 현재 검토중이라고 발표했다.

 

러시아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사할린 주당국은 시작된 공항 건설 지속할 방침인 가운데 다음주 프로젝트 기술경제 타당성 조사내용을 마친 LS 네트웍스 참여하 건설 시공 문서가 작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비용은 주지역에서 일정 부분 담당하고 상당 부분은 관심 있는 기업들의 투자를 받을 계획이다. 특히, 한국수출입은행이 차관 제공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미 한국수출입은행은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비용 40% 차관(연이자 5-6%) 제공에 동의했다. 이외, 일련의 헝가리 금융사들도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 LS 네트웍스 유즈노사할린스크에 공항 건설 사업 참여 전망

 

서울에서 개최된 러시아-한국 경제포럼에서 한국수출입은행 부총재와 LS 네트웍스 사장이 알렉산드르 호로샤빈 러시아 사할린 주지사와 회담을 가졌다고 2014년 12월15일 주정부 공보처가  발표했다.

 

사할린 주지사가 한국수출입은행에 유즈노사할린스크 공항 시설물 건설 사업에 참여해 줄 것을 제안했다. 시설물 계획과 운영을 책임지는 기업 파트너 형식으로 참여해 줄 것을 제안한 가운데 사할린 주정부와 LS 네트웍스가 공동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LS 네트웍스완 이미 관련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했다.

 

사할린 주지사는 해외 투자 유치를 통한 프로젝트 실현이 전반적으로 지역 경제를 개선하는데 일조하며 동시에 해외 투자 유치도를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국수출입은행 부총재는 유즈노사할린스크 공항 건설 프로젝트가 자사 기업 표준에 상응해 타진할 계획이라고 화답했다.

 

[출처=SPUTNIK 한국어방송]: http://korean.ruvr.ru/news/2015_02_06/282730538/

로펌등록번호 105-21-75140  Tel. 02-6414-8765  Fax. 02)6499-1779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109, 101-1802 (공덕동, 롯데캐슬프레지던트)

All rights reserved © 2015, 법률사무소 더블유에스파트너스앤어드바이저스

This site is being operated by WS Corporation

법률사무소 WS파트너스앤어드바이저스 (유)

대 표 이 사 성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