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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내항공에서 해외 항공기 운행 차단시킬 계획

2018-2019년도까지 러시아 국내항공사에서 운행되는 항공기 중 해외에서 생산되는 항공기 운행을 차단시킬 계획이라고 드미트르 로고진 러시아 부총리가 발표했다.

 

러시아 민간항공 우선프로젝트 일환에서 개발되고 있는 이르쿠트 MS-21 단중거리용 항공기 첫 비행이 2016년 중반 전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현재 56-64명을 수용하는 일류신 IL-114 항공기 새버전 제작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터보프롭 항공기로 국내 지역 항공 수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에로플로트, 수호이 슈퍼제트 100 20대 추가 매입

아에로플로트 항공사와 수호이 항공기제작사가 수호이 슈퍼제트 100(SSJ-100) 최신 여객기 20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미 체결된 30대 공급 계약에 이은 이번 계약으로 러시아 최대항공사로 꼽히는 아에로플로트는 2017년도까지 SSJ-100전체 50대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에로플로트에 공급되는 SSJ-100 대부분은 비즈니스 12 좌석, 이코노미 75석으로 구성된 전체 87 좌석을 확보하고 있다. 2015년 초 아에로플로트가 운항하는 SSJ-100 항공기 수는 전체 16대다. 아에로플로트는 세계항공사중 가장 젊은 기업으로 약 100 대 항공기를 이용해 운행되고 있다.

 

러시아, 중국… 장거리 항공기 공동생산 협약 준비중

러시아, 중국이 장거리 항공기 생산과 관련한 기술프로젝트 개발 협약을 체결할 전망이라고 2014년 9월8일 정부회의에서 드미트리 로고진 러시아 부총리가 공개했다.

 

중국 시장이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승산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러시아내 80% 장거리 여객선이 수입산인 점을 고려할 때 중국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로고진 부총리는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유리 슬류사리 산업무역부 차관은 항공기 제작 투자비에 70-80억 달러가 책정될 방침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중국은 이외에도 Mi-26 러시아 헬기 최신 버전을 공동생산할 계획도 검토중이다. 15톤 무게를 감당하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헬기 생산을 고려하고 있다고 리아노보스티가 전했다.

 

[출처=SPUTNIK 한국어방송]: http://korean.ruvr.ru/news/2015_01_26/28245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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