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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극동 국경 토지도 무료로 할당예상, 대통령 특사

무료부지할당프로그램의 밤위에서 극동지역의 주민 및 이민은 국경지역을 포함한 모든 토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한편 국가는 외국인에게 토지의 명시 또는 암시전대를 방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다.

 

극동연방지구 대통령특사이며 부총리인 유리 트루트네프가 이에 대해서 말했다.

 

월요일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극동지역의 각 주민에게 그리고 그 곳으로 와서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1헥타르의 임대 토지를 무료로 할당할 데 대한 개념을 연구하도록 지시했다. 트루트네프가 이런 제안을 제출했다. "국경지역토지도 할당할 것이지만 우리는 이 지역들이 외국인들에게 판매 또는 전송될 수 없도록 보호할 것이라고 얘기했다"고 그는 "세르게이 브릴료프와의 토요일 VESTI" 프로그램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부총리에 따르면 무료로 배달된 부지를 외국인에게 전대하는 것은 법으로 의해 방지된다고 덧붙였다.

[출처=SPUTNIK 한국어방송]: http://korean.ruvr.ru/news/2015_01_24/28240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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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표 이 사 성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