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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군 함대 블라디보스토크 입항 예정

한국 해군 함대가 토요일 블라디보스토크에 비공식적으로 입항할 예정이라고 수요일 로만 마르토프 태평양 함대 대변인이 전했다.

 

한국 해군 함대가 입항하는 주 목적은 양국 해군간 협력 강화에 있다. 블라디보스토크에 입항하는 군함은 한국 구축함인 '최영'함과 유조선인 천지호며 4일 동안 머문다. 이번 일정 가운데 한국 측 대표단은 태평양 함대 사령관을 만난 예정이며 블라디보스토크 주지사와의 공식 만남 일정 가운데에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군함 10대를 침몰시킨 유명한 구소련 태평양 함대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꺼지지 않는 불꽃'에 헌화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는 러시아 대표단과 연해주 주민들이 방문 환영 행사가 예정돼 있다. 또한 부대행사로 미니 축구를 비롯해 배구, 탁구 등 친선 경기도 열린다. 또한 문화 유적지 방문과 연해주에 거주하는 한국인들과의 만남도 예정돼 있다. 일정은 12월 21일까지다.

 

러시아 태평양함대, 인천 방문

 

러시아 태평양함대가 바랴크 미사일 순양함, 마르샬 샤포스니코프 잠수함, 포티 크릴로프 견인선, 보리스 부토마 유조선을 대동한 채 5 일간의 일정으로 12월5일 한국 인천항에 정박했다.

이번 방문은 일본군에 대항해 전투를 벌인 바랴그 러시아 순양함과 카례예츠 포격함의 승전 110 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참여가 목적이라고 한국 대사관의 발표 내용을 타스 통신이 인용 보도했다.

110 주년 승전 행사에는 유리 트루트네프 러시아 부총리 겸 극동연방지구 러시아 대통령 전권대사도 참석해 러시아 해군들의 승전을 축하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인천에 소재한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에서 러시아 해군들이 바랴크 순양함과 카례예츠 포격함 전우들 기념비에 헌화식을 갖을 예정이며 한국 해군들과의 친선 축구 경기도 열린다.

[출처=SPUTNIK 한국어방송]: http://korean.ruvr.ru/news/2014_12_17/28138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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