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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트네프 부총리, 러시아 극동서 조선업을 맡을 것을 대우조선해양에 촉구

러시아는 한국의 조선 기업 대우조선해양과 러시아서 사업할 데 대한 "로드맵"을 형성하기 위해 공동 작업 그룹을 설정한다.

 

부총리 겸 극동 연방 지구 대통령 특사인 유리 트루트네프가 이에 대해 말했다.

 

"우리는 작업 그룹을 형성하고 2개월 내에 "로드맵"을 제공할 데 대해 합의했다. 언젠가, 뭔가 건설할 것에 대해 그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시간에 무엇을, 어떤 능력으로 건설할 것인가에 대해 지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국 기업 당국과의 회의 결과를 설명하면서 월요일에 트루트네프는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는 지난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는 기간에 '로스네 프티'와 대우조선해양 사이에 극동의 조선 클러스터의 개발에 대한 협력 각서가 체결되었다고 상기했다."야말 LNG 가스 프로젝트에 대한 가스운반 선박의 건설에 대한 대량의 주문을 받는 한편 한국 화사는 러시아 극동에서 선박을 건조할 데 대해서 협의한 데 대해서 한국 동료들에게 오늘 상기하게 되었다"고 트루트네프는 강조했다.

 

대우조선해양 북극 개척 위한 러시아 쇄빙 LNG선 건조 착수

 

대우조선해양이 러시아 북부의 액화천연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인 '야말LNG' 천연가스전 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러시아 기업인 '소브콤플로트' 쇄빙 LNG선 시험 건조에 들어갔다고 9월30일 밝혔다.

 

이 기업은 "북극해 개발을 통한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천연가스개발 기업인 '소브콤플로트'와 일명 '야말맥스'라 불리는 쇄빙 LNG선 건조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었다며 LNG 적재용량은 17만2,600㎥이며 길이 300m, 너비는 50m로 최대 두께 2.1미터를 깰 수 있는 '아크-7 아이스클래스'로 건조될 예정이다"고 소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 선박의 프로토타입을 얼음이 단단한 북극 항해 조건에 맞춰 건조할 계획이다.

길이 299m, 너비 50m 규모로, LNG 적재 용량은 17만㎥급이며, 최대 두께가 약 2.1m에 달하는 북극해의 얼음을 스스로 깨고 나갈 수 있는 ‘아크-7 아이스클래스’로 건조됐다. 쇄빙LNG선 건조를 위해 대우조선해양은 여러 차례에 걸친 모형 실험을 거쳐 최적화된 아이스 선형을 개발했고, 영하 52℃의 극한에서도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방한처리 기술도 적용된다. '야말LNG' 프로젝트는 1년에 1천6백5백만톤 용량의 공장 건설을 계획중에 있다.러시아의 노바 텍 (Novatek)이 60%의 지분을, 중국의 CNPC와 프랑스가 20%를 가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에 LNG 운송용 선박 제작 주문, 3393억원 제안 - 러시아 '소브콤플로트'

 

3월17일 대우조선해양이 '소브콤플로트' 러시아국영회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송용 선박 제조를 주문받았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한국(남조선) 회사가 공개한 바에 의하면 선박 제조 프로젝트비로 3393억 원이 제안됐고 2016년 6월 말까지 완성하기로 계약이 체결된 가운데 제조될 선박은 야말 반도 천연가스 매장지 개발에도 이용될 전망입니다.

 

'야말 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남부 탐베이 매장지에 연간 1650만 톤 규모의 LNG 생산 공장 설립이 계획돼 있습니다. 2012년 12월 31일 조사된 추정 매장량이 PRMS 기준 9070억 입방미터로 평가됐습니다.

 

 

로스네프티, 가스프롬반크, 소프콤플로트, 대우조선해양 – 러시아에 조선소 건설 계획

 

로스네프티, 가스프롬반크, 소프콤플로트, 대우조선해양이 러-한 정상회담 총결 일환에서 러시아에 조선소 건설 계획 협력 의정서에 2013년 11월13일 서명했습니다.

 

이외, 러시아 대외경제은행과 한국 수출입은행간 상호이해 의정서를 비롯해 러시아 철도청과 포스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및 현대상선간 협력 의정서 등 일련의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또한, 러시아직접투자편드와 한국 투자협회간 공동투자플랫폼 창설 관련의정서를 체결한 가운데 이에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대통령이 투자플랫폼 규모가 10억 달러에 달한다고 공개했습니다.

[출처=SPUTNIK 한국어방송]: http://korean.ruvr.ru/news/2014_12_08/2810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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