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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카자흐스탄-한국, 무비자 제도 적용

카자흐스탄-한국간 무비자 협정이 효력을 발생했다고 카자흐스탄 외무부가 발표했다. 11월 29일부터 카자흐스탄-한국간 30일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이번 협정은 양측 외무부의 적극성과 동시에 엄격한 기준하 체결됐다. 또한 이번 협정은 양국가 관계의 높은 신뢰 관계를 입증하며 앞으로 전 분야에 걸쳐 협력 발전과 직접적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카자흐스탄, 한국 – 무비자 제도 협약 체결

 

6월19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박근혜 한국 대통령 방문중 양국가간 일련의 협약이 체결된 가운데 특히, 무비자 제도 협약이 체결됐다고 인터팍스-카잣흐스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외, 사법부, 교육부 상호이해 및 협력 의정서를 비롯해 카자흐스탄 산림 복원에 관한 상호이해 의정서가 양국가 정상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체결됐습니다.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만남을 통해 일련의 국제문제에 대해 양국가가 같은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특히, 조선(북한) 핵문제를 비난하는 한국 정부의 정책을 지지하며 한반도 통일을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주 세계복싱대회 카자흐스탄 선수 수상시, 소비에트 시절 애국가 울려퍼져

 

제주도에서 개최된 세계여자복싱선수권대회에서 카자흐스탄 선수 수상시 실수로 소비에트 시절에 불려졌던 애국가가 울려퍼졌다고 11월24일 카자흐스탄 복싱연맹이 공개했다. 전날 카자흐스탄 선수단이 주최측에 보유하고 있는 국기, 애국가를 포함한 전체 자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대회 주최측은 기술적 실수를 인정하고 카자흐스탄복싱연맹에 공개사과했다.

 

국제대회에서 카자흐스탄 애국가가 잘못 울린 경우는 이번이 처음 아니다. 2011년 프랑스 세계역도 선수권대회때에도 소비에트 시절 애국가가 울려퍼졌다. 2012년 쿠웨이트에서 열린 사격선수권대회에서도 '보라트'란 제목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영화 음악이 울려퍼지는 헤프닝이 벌어졌다. '보라트'는 미국이 카자흐스탄 국민의 복지를 목적으로 문화적 연구 내용을 다룬 영화로 영화 음악 내용이 2006년 새로 만든 애국가를 패러디한 것으로 유명하다.

[출처=스푸트니크 방송]: http://korean.ruvr.ru/news/2014_11_29/28066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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