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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하바롭스크州 최고 협력 파트너 찾는다
하바롭스크 투자발전처와 한국무역협회가 하바롭스크에서 열린 비지니스 포럼서 협력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한국무역협회 한덕수 회장은 러시아에 있어 가장 최적의 파트너가 한국 기업"이라며"이미 러시아에는 70여 한국 기업이 진출해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협약식에 참석한 기자들에게 "우리는 투자가 가능한 새로운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러시아 극동 지역의 적극적인 투자를 위해 한국 시장의 99%를 점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우선개발지역과 관련한 법령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 중소기업을 포함해 한국기업에서 대규모 인력을 수급할 것"이라며 "한국기업은 생산 및 물류 분야에서 성공적인 파트너십"이 가능하다. 러시아와 한국, 항공우주분야 협력 중지 러시아와 한국은 항공우주 산업에서 협력을 중지할 것이라고 목요일 러시아 흐루니체프 명칭 우주센터 유리 바흐발로프 부국장이 기자들에게 말했다. "한국과의 관계는 첫 번째 단계에서 그들이 미사일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우리와 협조했고 다음은 그들이 완전히 국산 미사일 시스템을 만들 계획이다"고한 바흐발로프를 인용해 "리아노보스티"통신은 보도했다. 그렇게 되면 한국은 러시아의 원조가 더 필요하지 않게 된다. 한국과의 협력은 러시아가 "안가라" 미사일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미사일 모듈을 제공하는 범위에서 실시되었다.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州서 ‘타타 대우’ 화물차 생산 시작 러시아 자동차 회사인 ‘아프토르’가 칼리닌그라드에 소재한 자동차 공장에서 ‘타타 대우(화물차 브랜드)’화물차를 생산할 예정이다. 칼리닌그라드에서는 처음으로 대용량 화물과 관련한 러시아 자동차 기업과 한국 대표자간의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됐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다. 한국 제조업체와‘아프토르-홀징그’ 협력협정은 지난 2013년 9월 열린 ‘컴트란스’ 국제화물자동차 전시회에서 성사됐으며 조직을 비롯해 경제, 기술적 측면에 대한 개발에 착수했다. 동시에 타타대우 현지 생산라인을 가동했으며 15만 유로가 투입됐다. 자동차 생산량은 일년에 1만5천대다. 칼리닌그라드 현지 공장에서는 플랫 배드를 갖추고 있는 대우 화물차 모델인 트렉터 프리마를 비롯해 3종류의 ‘노버스’등 4가지 모델이 생산될 예정이다. 김기율 '타타 대우' 대표는 '타타 대우'가 화물차 시장의 10%를 점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러시아 자동차 회사인 ‘아프토르’는 BMW를 비롯해 기아, 오펠, 캐딜락, 시보레, 현대‘30여 종의 자동차 모델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3년 칼리닌그라드에 자동차 제조 공장 설립에 착수했다. 러시아 통신부 장관 부산서 인터넷 인프라 관리 국제 협약 필요성 강조 니콜라이 니키포로프 러시아 통신부 장관이 부산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전권회의에서 국제인터넷 관리 국제협약 채택을 제안했다. 그는 "유엔 헌장과, 국제전기통신엽합(ITU) 헌장과 협약에 부합하기 위한 ICT 이용 방지를 위해 국제사회의 노력이 결집돼야 한다"며 "성공적이고 희망적인, 안정화된 정보통신(ICT) 사용을 위해서 국제적인 차원의 규범과 법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사전통보 없이 완전히 인터넷 을 차단하거나 서버 사용자들이 고의적인으로 위법을 저지르는 등의 위협이 따를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이 협약은 유엔의 보호아래 추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러시아의 소리]: http://korean.ruvr.ru/news/2014_10_28/27929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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