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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리톤 유한승이 참여할 국제 차이콥스키 콩쿠르 수상자 갈라 콘서트 러시아 대통령 관람

제15회 국제 차이콥스키 콩쿠르 수상자 갈라 콘서트가 오늘 모스크바 음악원 발쇼이 홀에서 열렸다. 이곳에서는 콩쿠르 그랑프리 수상자를 발표한다. 크레믈린 공보처는 이 콘서트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관람할 것이라고 알렸다.

 

제15회 콩쿠르 심사위원들은 러시아 메조 소프라노 율리야 마토치키나를 최고 성악가로 선정했다.

 

또 몽골 출신인 27세의 바리톤 간바타르 아리운바타르가 남성 최고 성악가에 선정됐다.

 

금메달, 관객상에는 27세의 울란우데 출신인 러시아 뮤지션인 드미트리 마슬례예프가 받았다.

 

이들 수상자들과 다른 여러 수상자들은 함께 콘서트에서 콩쿠르 조직위원회 공동의장인 발레리아 게르기예바의 지휘 아래 마린스키 극장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연주했다.

국제 차이콥스키 콩쿠르는 1958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는 위대한 러시아 작곡가 탄생 175주년을 맞았다. 이번 대회에는 45개국 623명이 신청했다. 한국인으로서는 바이올린 부문에선 독일 국적으로 출전한 강주미 4위, 김 봄소리가 5위, 첼리스트 강승민이 5위에 올랐다. 남자 성악 부문에서 3위를 차지한 바리톤 유한승 씨가 입상했다.

 

원문기사 보기: http://kr.sputniknews.com/society/20150702/372454.html#ixzz3f4W3xZ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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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표 이 사 성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