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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회 국제위원회 대표단 양국 관계 발전 방해 요소 논의 위해 7월 러시아 방문 계획

한국 국제위원회 대표단이 러시아에 방문할 예정이며 국가두마와 러시아 연방평의회와의 회동은 7월 6일~8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콘스탄틴 코사쳬프 연방평의회 국제의원회 의장과 주러 대한민국 대사관 박노벽 특명전권대사와의 만남에서 밝혔다.

 

그는 한국 의회 방문 가운데 러시아연방평의회 지도부와의 만남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사쳬프는 대표단의 러시아 방문을 환영하며 현재의 복잡다단한 상황에서국제 의회단의 지지와 적극적인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의장은 현재 복잡한 정세에서 "한국은 적어도 공식적으로 (러시아에 대한) 제재 정책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우리의 관계를 방해하는 요소가 현존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의원에 따르면 올해에는 러시아와 한국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행사 일정이 있다. 한국은 참여에 대해 관심을 포명했는데 아직 확실한 참여 의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모든 것들은 정부 부처 및 당국의 상호협력사에 진행된다.

 

아직 우리에게는 시스템의 성격을 바꾸는 이러한 변화와 관련한 이해 또는  조직적인 다양성이 공존하지 않는다고 그는 덧붙였다.

 

코사쳬프는 또 2월 초 한국 대표단에 적극적인 협력을 제안하는 서한을 보냈으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올해 의회 지도부 수준에서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긍정적인 차원의 기회가 있다. 특히 8월 말부터 9월 초 뉴욕에서 열리는 국제의회연맹(IPU) 회의가 열리며 상트페테프부르크에서는 9월 24~25일 양일 간 러시아연방평의회와 CIS 의회가 주관하는 국제 유라시아 포럼이 개최된다. 그에 따르면 행사 주최측은 이미 수십여국의 포럼 참가 의사를 받았다.

 

원문기사 보기: http://kr.sputniknews.com/politics/20150617/322224.html#ixzz3e8o1vy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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